26일 오후 8시35분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 안모(70)씨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단독주택 60㎡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탄보일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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