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5시50분쯤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백모(69)씨 집에서 불이 나 1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단독주택 70.68㎡와 가재도구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1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 취급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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