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행복나르미가 따뜻한 정을 배달합니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상문기자
송고시간 2016-01-27 08:21
경남 거창군 주민생활지원실 희망복지지원단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행복나르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일상 속에서 하나만 더, 자신이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것이다.
삼산이수(대표 이유민)는 지난 25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갈비탕을 준비, 행복나르미센터를 통해 전달 할 수 있도록 20그릇의 갈비탕(40인분)을 매달 정기 후원할 예정이다.
특히 면소재지에 살고 있는 홀몸노인들은 “읍까지 내려가 맛볼 수 있는 맛있는 갈비탕을 집에서 먹을 수 있으니 정말 좋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역을 위해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는 이유민 대표는 “앞으로도 희망복지지원단의 행복나르미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해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돕겠다”고 말했다.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행복나르미 사업에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웃과 정을 나누고자 참여를 원하거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아림(055-940-7991), 동부(055-940-7341), 서부(055-940-7331) 행복나르미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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