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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북 경주시 SNS 4기 기자단이 발대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청) |
경북 경주시가 SNS 4기 기자단을 공개 모집해 일반인 8명, 공무원 5명 등 총 13명의 SNS기자를 선발했다.
27일 경주시에 따르면 SNS 4기 기자단은 경주시에 거주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경주시 공식 SNS를 1개 이상 활발히 운영해 온 지원자 가운데 블로깅 능력을 인정받아 선발됐다.
이들은 경주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서 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전파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에 위촉된 4기 기자단은 교수, 주부, 평론가, 영상전문가,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로 구성됐으며, 내달부터 오는 7월 말까지 6개월 동안 경주시 소속 SNS기자 자격이 부여된다.
기자단은 경주시의 각종 행사, 문화관광, 맛집, 생활정보 등 현장에서 취재한 유용한 정보를 경주시 공식 블로그 등 7개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알린다.
이상욱 경주시 부시장은 "뉴미디어시대에 SNS를 이용해 참여, 소통, 홍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경주시 SNS기자단이 경주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냉철한 시각으로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시의 온라인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