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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옥 충남대병원장./아시아뉴스통신DB |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1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충남대병원이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폐렴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12월까지 폐렴으로 진단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중 3일 이상 항생제를 투여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입원, 치료한 전국 482개 의료기관서 실시됐다.
충남대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객담도말 검사 처방률 ▶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항생제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평가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폐렴 치료 후 30일 이내 재발, 재입원한 환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폐렴 재입원율’ 평가결과가 0%를 기록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국제적 수준을 갖춘 환자 안전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