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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새마을금고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전남모금회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제공=전남모금회) |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동욱)는 27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사랑의 온도탑 올리기에 동참했다.
전달식에는 김동욱 본부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용희 사무처장, 양회갑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2015년 광주전남새마을금고 임직원 체육대회 및 새마을금고 이사장 워크샵’행사를 최소의 비용으로 개최한 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에게 전하고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16나눔캠페인’에 기부한것이다.
새마을금고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등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지난 1998년부터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며 2015년도까지 쌀 109만9000kg, 금전 21억3800만원을 모금해 광주전남 지역 어려운이웃과 사회복지단체 등에 지원했다.
김동욱 본부장은 “성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情은 더하고 행복은 나누고’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활발하게 추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