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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인천남동경찰서가 남동구 만수동 동심어린이집을 방문해 4세에서 7세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꼭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과 올바른 보행 습관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경찰서) |
인천남동경찰서(서장 김 관)는 26일 남동구 만수동 동심어린이집을 방문, 4세에서 7세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꼭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과 올바른 보행 습관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5가지 원칙과 어린이 통학버스 등 차량 승차시 안전띠 착용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포돌이와 함께 퀴즈를 풀어보고 횡단보도 횡단 실습을 통해 홍보물품(저금통)을 전달하고 함께 사진 찍는 시간을 가졌다.
김 관 남동경찰서장은 “어린이는 인지·반응 능력이 느리기 때문에 교통사고 위험성이 크다”며 “어린이 교통사고율을 줄이기 위해 꾸준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