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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남해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강연만 기자 |
경남 남해군은 27일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식량작물분야 사업 신청 접수를 다음달 중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남해군의 식량작물분야 사업은 벼 육묘장 설치사업을 비롯 총 12개 사업으로 ▶벼 육묘장 설치사업 ▶고품질 쌀 신육성 품종 확대 시범사업 ▶가공용 쌀 생산과 가공제품 기술 시범 사업 등 3개 사업의 참여 희망 농가는 다음달 15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벼 육묘용 상토 지원사업 ▶벼 병해충 공동방제(무인헬기 항공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 ▶볍씨 발아기 지원사업 ▶벼 키다리병 방제 전문 소독약제 공급사업 ▶벼 키다리병 방제기술 시범사업 ▶농약안전 사용 장비(방제복) 지원사업 ▶벼 건조저장시설 지원사업 ▶기능성 쌀 재배단지 조성사업 ▶볍씨 파종동시 벼 병해충 방제기술 시범사업 등 9개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농가는 다음달 19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식량작물분야 사업 중 특히 가공용 쌀 생산 과 가공제품 기술 시범사업은 남해군에서 처음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라며 “지역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