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센터는 당초 교육인원을 30명으로 계획했으나 농업인들의 호응도가 높아 55명으로 늘렸다.
식품가공기능사 양성과정은 창업의지가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국가자격 취득을 목적으로 식품화학과 식품위생 등 기초이론부터 곡물.과일.채소류 등 다양한 가공방법과 식품검사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농기센터는 이 과정이 농업인의 국가자격 취득은 물론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청주의 농산물 가공 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교육생 대부분이 가공사업장 운영과 창업을 희망하고 있는 농업인들로 앞으로 청주시 농식품 산업의 발전과 6차 산업화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중요한 핵심인재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