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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중랑구청) |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29일 대학생 아르바이트 30명이 중랑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8일부터 5주간 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 행정 및 현장업무, 민원안내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기존 행정업무 위주의 대학생 아르바이트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가 구성했다.
지난 27일 아르바이트생들은 중랑노인종합복지관 식당에서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노인분들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오는 29일 다시 한번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