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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용 경남 거창군수 권한대행 정수장 점검 모습.(사진제공=거창군청) |
안상용 경남 거창군수 권한대행이 주민밀착행정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안상용 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12개 읍면순방에 이어 25일부터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직속기관과 사업소를 차례로 방문에 나서고 있다.
안상용 권한대행은 직원들과 대화를 통해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업무현장인 문화센터 공연장, 상하수도사업소 정수장 등을 방문, 시설을 둘러보며 점검도 했다.
첫날 문화센터를 찾은 안상용 권한대행은 “수백명의 군민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도록 시설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
이튿날 상하수도 사업소 업무보고 후 정수장 점검에 “우리군의 시설물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 정수장”이라고 강조하고 “현재까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순간의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 질수 있다. 정수장 내 방호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겨울철 한파로 인해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에 차질 없도록 항상 위기감을 갖고, 상황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상용 권한대행의 이번 직속기관과 사업소 방문은 29일 농업기술센터를 마지막으로 마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