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배우정영민,sbs 설특집 드라마 `영주` 출연 촬영 마쳐

[=아시아뉴스통신] 김혜연기자 송고시간 2016-02-03 14:09

 배우 정영민(사진제공;투애니포스트릿(주))
 배우정영민이 SBS 설특집 2부작 드라마‘영주’촬영을 마쳤다.

 소속사 투애니포 스트릿(주)측에 따르면 배우 정영민이 설특집극 ‘영주’에 캐스팅 된 후 모든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배우 정영민은 극중에서 주연 최민수와 격한 대립구조에 있으며 주인공 ‘영주’를 괴롭히는 악랄한 소속사 사장 ‘도치’역을 맡아 연기했다. 그는 오가는 와중에도 표정 연기, 말투를 연습할 정도로 이 작품에 열정을 갖고 임했다. 촬영 내내 최민수, 한은정 등 선배님들과 직접 호흡을 맞추며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해하며 본인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고 전했다.

 배우정영민은 드라마‘명가(KBS, 2010)’,‘엄마도 예쁘다(KBS, 2010)’, ‘유령(SBS, 2012), ‘후아유(tvN, 2013)’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바 있으며 독립영화 ‘불꽃처럼’, ‘백년사는 하루살이’, ‘군상들’ 등 영화에도 출연하며 연기력을 탄탄히 쌓았다. 더불어 연극, 뮤지컬‘사랑해도 될까요?’, ‘주그리 우스리’, ‘능허대사랑비’ 등 수 십편에 출연한 실력 있는 배우이다.

 2월 7일 오전 9시30분 방송 예정인 SBS 설특집 2부작 드라마 ‘영주’는 2015년 제 13회 경북컨텐츠진흥원에서 공모한 극영화 시나리오 부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연개소문’ ‘떴다! 패밀리’를 연출한 주동민 감독, 극본 박효연작가, 주연배우 최민수, 한은정, 김희정과 도치역 정영민배우 외 20여명의 연기자가 참여하였다. 경북 영주를 배경으로 배우가 되고 싶은 주인공 ‘영주(김희정)’가 한때 자신이 버리려 했던 고향과, 바꾸려 했던 이름에 대해 후회와 용서를 구하는 사람들과 가족의 이야기로 설 연휴 첫날 찾아올 예정이다.
 
 www.24th-street.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