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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죽여주는 여자'로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윤여정, 이재용 감독과 함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6 16:44


자료사진.(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윤계상이 출연하는 영화 '죽여주는 여자(감독 이재용)'가 제6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섹션에 공식 초청돼 배우 윤여정, 이재용 감독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는다.


'죽여주는 여자'는 노인들을 상대하며 먹고 사는 60대 여자 소영(윤여정 분)이 죽고 싶어하는 자신의 단골 고객을 실제로 죽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죽여주는 여자'는 장르와 스토리를 넘나들며 파격적인 시도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돼 많은 영화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계상 또한 "윤여정 선생님, 이재용 감독님과 함께 의미 있는 작품으로 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고 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참석 소감을 내비쳤다.


한편 '죽여주는 여자'는 2016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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