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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SBS) |
배우 이광수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자신의 팬과 카페 바닥에 누워 사진을 찍는 사진이 6일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광수는 오는 7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자신의 등에 붙은 이름표를 지켜야 되는 미션을 받아 카페 바닥에 드러눕는 상황에 처하고 만다.
이어 이광수는 한 여성팬이 그를 알아보고 같이 사진을 찍어 달라고 요구하자 자신의 팬까지 카페 바닥에 눕혀 기묘한 방식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담당VJ부터 지나가는 행인까지 이름표 사냥꾼으로 섭외돼 긴장감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광수가 자신의 이름표를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는 7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