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창원서 새벽에 화재경보기 오작동 ‘소동’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송고시간 2016-02-14 05:59

14일 오전 4시50분쯤 경남 창원시 중앙동 한 주차타워에서 습도로 인한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소방대원들이 출동, 경보기를 끄기 위해 관리실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근동 기자

14일 오전 4시50분쯤 경남 창원시 중앙동 한 주차타워에서 습도로 인한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작은 소동이 생겼다.

이날 화재경보기 오작동으로 주변지역 시민들이 단잠에서 깨 삼삼오오 모여 들었고 혹시 불이 난 것은 아닐까 하며 걱정을 했다.

이 화재경보기는 40여분이 넘게 오작동 됐지만 관리자는 나타나지 않았고 경찰과 소방관이 출동해 조치를 취했다.

한편 이 주차장은 창원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곳이며 화재경보기는 비가 내릴 경우나 습도가 높을 경우 오작동이 종종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