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보건소는 치매는 기억력부터 시작해 언어기능, 시공간기능, 실행기능 등 인지기능 장애와 성격변화 행동증상이 나타나는 뇌 정신질환으로 기억력 감퇴 등 인지기능 약화가 점점 심해지는 악순환을 겪게 돼 치매 초기는 기억력 회복과 인지기능 저하 예방을 위한 치매인지 재활치료가 매우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은 2개 그룹으로 나뉘어 다음달 11일부터 12주간 용암보건지소와 두모보건진료소에서 대상자 사전검사(인지기능검사)후 난이도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 희망자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보건소 방문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상당보건소 지역보건팀(043-201-3162)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