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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비상상황 대비 댐.정수장 안전점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6-02-14 12:37


최근 북한의 장거리 로켓발사와 개성공단 폐쇄에 따른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최계운 수자원공사 사장(왼쪽)이 북한과의 인접지역인 군남홍수조절지와 문산 정수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했다.(사진제공=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는 최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개성공단 폐쇄에 따라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안전 확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댐과 정수장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지난 12일에는 최계운 사장이 주관하는 전국 주요간부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댐과 정수장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과 비상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13일에는 사장이 북한과의 인접지역인 군남홍수조절지와 문산 정수장 등을 방문 시설물에 대한 안전 여부를 직접 확인 점검했다.


최계운 사장은 “앞으로도 주요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불시 모의훈련 강화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 대응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안정적인 용수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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