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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16년도 보통교부세 인센티브 22억 확보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수기자 송고시간 2016-02-14 12:09


전북 무주군이 올해 22억여 원의 보통교부세 인센티브를 받는다.

무주군은 2016년 보통교부세는 1천240억원으로 지난해 4억 원의 패널티를 받았던 무주군으로서는 26억여 원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재원운영에 큰 도움이 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자체노력이 반영된 세출 효율화분야에서 지방보조금 13억원을 비롯해 지방청사 관리 분야에서 4억9000만원 등 9개 분야에서 총 19억여 원을, 세입 확충분야는 경상세외 수입확충 분야 5억7000만원을 비롯해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 3억4000만원, 지방세 체납액 축소 2억9000만원 등 6개 분야 총 3억2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한편 보통교부세는 국가가 자치단체의 매년도 기준 재정수요액과 기준 재정수입액과의 차액인 재원 부족액에 대해 교부하는 것으로,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재정운영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의 재정수요액과 재정수입액의 산정내용과 재정절감노력에 따른 인센티브와 패널티를 공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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