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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기(3월) 요리교실 교육과정.(사진제공=양천구청)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아버지 요리교실’을 3월부터 재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아버지 요리교실’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집밥 음식 10대 레시피’를 주 메뉴를 선정해 아버지 요리실력 기본기를 확실히 다질 예정이다.
'집밥 음식 10대 레시피'에는 기본 식사메뉴인 김치볶음밥, 제육덮밥, 콩나물밥과 대한민국 대표음식인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 북엇국이 있다.
또한 고등어조림, 계란찜, 멸치볶음을 10대 레시피 팸플릿으로 제작해 수업시 배포한다.
구 관계자는 “2016년 붉은 원숭이해에도 변함없이 양천구의 아버지들을 위한 요리교실이 열리니, 집밥 레시피를 통해 요리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많은 양천구 남성들이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기 ‘아버지 요리교실’은 다음달 5일(토)에 개강해 26일(토)까지 매주 토요일(기간 중 4회)에 양천구 여성교실(장소:구립 신나는 어린이집 3층/양천구 목동남로 94)에서 진행된다.
15일부터 양천구 지역의 남성이면 누구나 양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30명이 선정된다.
수강료는 5000원에 재료비는 별도이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양천구청 여성가족과(02-2620-3385)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