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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경남 창원시설공단 상황실에서 ‘정부3.0 변화관리 추진리더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은 지난 12일 오후 공단상황실에서 ‘정부3.0 변화관리 추진리더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4~6급 직원 25명으로 구성된 추진리더들이 참석해 정부3.0 실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자율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토의에서는 국민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 및 각 부서별 협력체계 구축, 고객편의 위주의 공공데이터 개방∙활용에 노력키로 하는 등 정부3.0 시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한 추진리더들은 매월 정부3.0 이행사항 점검 및 제도개선 등 과제발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창원시설공단은 올해 주요업무과제 중 하나로 정부 3.0을 통한 차별화된 감동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3.0 변화관리 추진리더’를 구성∙운영하는 등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김용철 이사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변화관리 역량강화 활동을 통해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핵심가치를 구현함으로써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