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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자연학교는 올해 41회로 확대 운영하며 참가자는 1000명으로 예상되고 있다.(사진제공=사하구) |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는 이야기와 생태놀이를 융합한 ‘사하자연학교’를 올해 몰운대와 승학산 일대에서 6개 코스로 늘리고 횟수도 41회로 확대 운영한다.
사하자연학교는 사하구의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3년 몰운대에서 시작했다.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하구 평생학습관에서 생태문화해설사로 배출된 ‘이야기 고우니’로 강사진을 구성하고 몰운대에서 생태탐방 코스로 적합한 4개길(곰솔길, 산새길, 파도길, 갯바위길)을 개발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야기 고우니는 해마다 수료생들이 추가되면서 지금은 13명이 활동 중이다.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하구 평생학습관에서 생태문화해설사로 배출된 ‘이야기 고우니’로 강사진을 구성하고 몰운대에서 생태탐방 코스로 적합한 4개길(곰솔길, 산새길, 파도길, 갯바위길)을 개발해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야기 고우니는 해마다 수료생들이 추가되면서 지금은 13명이 활동 중이다.
사하자연학교의 운영횟수와 참가자 수는 2013년 21회 432명, 2014년 27회 564명, 2015년 32회 689명으로 늘어나 올해는 총 41회에 100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하자연학교 관계자는 “이렇게 인기가 높아진 것은 전문성을 갖춘 이야기 고우니들이 나무, 꽃, 풀 등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생태놀이, 생태장난감 만들기도 더해 알찬 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고 말했다.
사하자연학교 관계자는 “이렇게 인기가 높아진 것은 전문성을 갖춘 이야기 고우니들이 나무, 꽃, 풀 등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생태놀이, 생태장난감 만들기도 더해 알찬 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고 말했다.
주중에는 기관 단위로,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모집하면서 맞벌이 가정에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기존의 몰운대 코스에 이어 승학산 코스 2개(숲소리길, 물소리길)를 신규개발하고 가족, 어린이, 학생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횟수도 크게 늘렸다.
올해는 기존의 몰운대 코스에 이어 승학산 코스 2개(숲소리길, 물소리길)를 신규개발하고 가족, 어린이, 학생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횟수도 크게 늘렸다.
사하자연학교는 오는 3월26일부터 화·토요일 오전 10∼12시 몰운대와 승학산 일대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3월2일부터 가족(6세 이상), 유치원, 복지관, 학교 대상으로 사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받는다.
3월2일부터 가족(6세 이상), 유치원, 복지관, 학교 대상으로 사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