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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논산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섰다.
논산경찰서(서장 박세석)는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16개소에 대한 교통·도로안전시설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서는 이 기간 동안 신호기 작동상태와 노면표지, 차로규제봉 등 시설물 노후 및 파손 상태와 학생 등굣길 안전펜스에 대한 집중 점검을 벌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서는 시청 등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긴급복구 및 시설물도 함께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명겸 경비교통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 학생들의 등굣길을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한 사전 점검인 만큼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 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