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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서, 신학기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정비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6-02-15 10:49

논산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논산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섰다.


논산경찰서(서장 박세석)는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16개소에 대한 교통·도로안전시설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서는 이 기간 동안 신호기 작동상태와 노면표지, 차로규제봉 등 시설물 노후 및 파손 상태와 학생 등굣길 안전펜스에 대한 집중 점검을 벌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서는 시청 등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긴급복구 및 시설물도 함께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명겸 경비교통과장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 학생들의 등굣길을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한 사전 점검인 만큼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 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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