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청장 박경민)은 15일 강진 다산수련원에서 21개 경찰서 교통경찰 100여명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문화지수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해 교통사망사고 원인별 분석을 통해 올해 교통안전대책 추진사항에 관해 논의하고 보성ㆍ함평 등에서 추진한 우수사례를 전파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남의 주 사고요인에 해당하는 노인교통사고 예방의 효율적 안전대책을 추진하기 위해‘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진행하는 ‘고령친화체험’행사를 실시해 노인의 신체특성을 이해했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 교통경찰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올해 교통사망사고 감소 10% 추진 및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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