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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충북 단양경찰서에서 설 명절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장려장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오지용 단양경찰서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단양경찰서) |
충북 단양경찰서(서장 오지용)가 15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기간 동안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한 업무유공자에게 표창과 장려장을 전달했다.
이날 교통관리계 박동균 경위와 생활안전계 이호성 경사, 중앙지구대 봉두리 순경이 표창장을 경비작전계 조광일 경위, 중앙지구대 조상국 경위 영춘파출소 권병락 경위, 교통관리계 오승진 순경이 장려장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노인대상 범죄예방 홍보물 제작으로 노인대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통 혼잡지역과 사고 다발지역을 선점 교통사고 예방, 공·폐가 관리카드 작성을 통한 관리 강화로 잠재적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특정되지 않은 가정폭력 신고자의 위치를 장시간 추적해 신고자의 안전을 확보했으며 대북 안보상황 관련 경계태세 유지를 통해 불안한 대내외 정세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이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완벽한 민생치안 확립에 기여했다.
오지용 단양경찰서장은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강력사건을 비롯 교통사망사고 등이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아 완벽한 민생치안을 확립 시켰다”며 “이를 바탕으로 단양지역 주민들이 항상 평온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