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 무료법률 상담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료법률 상담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 사내 변호사들이 맡는다.
법률상담은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2~5시까지 시청 민원실 내 복합민원 원스톱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37명이 상담실을 방문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이웃들과 점차 증가하는 소송과 분쟁에서 오는 고충을 해결해 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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