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백경임 전 음악협회 지부장.(사진제공=한국문화예술단체 충주지회) |
(사)한국문화예술단체 충북 충주지회 제17대 회장 선거에 백경임(55.여.예성여중 교사) 전 음악협회 지부장이 단독 출마했다.
15일 충주예총에 따르면 지난 11일까지 입후보자를 마감한 결과, 백 전 지부장이 단독 출마했다.
백 전 지부장은 우륵문화제 재정립, 회원들과의 정보 교류를 위한 홈페이지 정비와 활성화, 다문화시대에 걸 맞는 다문화 예술교류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충주예총은 9개 지부에서 각 10명의 대의원을 선정해 오는 19일 투표를 통해 17대 회장을 선출한다.
백 전 지부장은 “충주예총을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9개 지부를 중심으로 충주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한마음 동행에 힘쓰겠다”며 “그 중심에 충주예총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회원들의 화합을 통해 충주시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회원 여러분들이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백 전 지부장은 충주예총 감사, 음악협회 지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충주문화예술 자문위원, 충주예성여중 운영위원회 교원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