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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위생시설을 갖추지 않고 미신고 식용란 판매업자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위생시설을 갖추지 않고 관계기관에 신고 없이 식용란을 판매해 온 축산물 판매업자 대표 A씨(52)를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대전시 일대의 자신의 거래처 식당과 영업장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4억 9000만원 상당의 식용란과 생닭 등을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소비자인 시민들에게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경찰관서(112)나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