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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이 오는 6월에 선보이는 대추공원 조감도.(사진제공=군위군청) |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군위의 중심부인 의흥면 수서리 일대에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9142㎡규모의 대추공원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해 실시용역설계를 실시한데 이어 현재 대추조형물, 공중화장실, 주차장, 주변 조경 조성 등 순조롭게 사업을 진행해 오는 6월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추공원은 대추조형물과 방문객들이 편히 쉴수 있는 순환산책로, 잔디블럭광장, 대추나무 재배원 등 휴식공간을 갖추고 전국 최대 높이(11m)의 대추조형탑이 설치될 예정이다.
군은 왕대추형상의 건축물로 공중화장실과 전시판매장을 설치해 진취적이고 당당한 모습의 친예술적 공간창조를 형상화한 작품을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LED를 활용한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다채로운 야간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