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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충북대학교 입학본부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부종합전형 모의평가’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가 지난해부터 입시정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부종합전형 모의평가'를 운영해 수험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충북대(총장 윤여표) 입학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부종합전형 모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학생부종합전형 모의평가는 대입정보 소외지역인 지방 중‧소도시와 농어촌지역의 수험생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수험생들에게 전반적인 대입정보 및 진로정보 등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임달호 충북대 입학본부장은 “이번 ‘찾아가는 학생부종합전형 모의평가’는 지역 여건 상 열악한 환경에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입학사정관이 직접 고교를 방문하는 모의평가를 확대 실시해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