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외국인 교환학생 버디' 46명 모집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2-15 16:08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는 오는 22일까지 올해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버디(Buddy) 46명을 모집한다.
15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버디활동은 외국인 교환학생에게 충북대 학생을 1대1로 버디를 지정해줌으로써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양교 학생들이 상호교류를 통해 상대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
활동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46명이다.
지원자격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어를 배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충북대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이다.
희망자는 지원서를 다운받아 지원 링크(gaesin.chungbuk.ac.kr/jsp/Psnh/Buddy/)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전형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24일 개별 통지한다.
합격자는 오는 29일 예정된 오리엔테이션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버디들은 사용 가능 언어, 학과, 지원 동기 등을 참고해 외국인 학생과 1대1로 매칭해 주며 같은 학과의 경우 우선 배정한다.
활동기간이 끝나면 활동일지를 제출해 활동사항을 확인 후 봉사 활동 확인서를 발부(주 5시간. 최대 20시간 범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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