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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2일부터 지난달 새벽 사이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산남동의 한 카센터에 공모씨(25)가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있다.(사진제공=청주 상당경찰서) |
충북 청주에서 술만 마시면 카센터에 침입해 공구 등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카센터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공모씨(25)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공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청주시 상당구 산남동의 한 카센터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다.
공씨는 새벽 시간대에 한 카센터만 6차례 침입해 233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결과 공씨는 술을 마시고 귀가하면서 카센터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술을 마시면 습관적으로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