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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 숲해설.산림교육 서비스 개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6-02-15 16:37

2016년 산림교육전문가 발대식 및 직무교육 실시

15일 영주국유림관리소가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를 선발,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주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연)는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를 선발, 15일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림교육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 및 직무교육과 함께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운영예정인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 및 청소년, 소외 계층 등을 위한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대한 토론을 통해 수준 높고, 개방.공유.소통·협력이라는 정부 3.0 핵심가치를 토대로 적극적인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산림교육전문가는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청사에서는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 봉화에 위치한 춘양 서벽 금강소나무숲과 청옥산 생태경영림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숲해설.숲체험 서비스, 그 밖에도 관내 초등.중등 교육기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산림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연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는 국민들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의 올바른 전달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숲해설 또는 숲체험 활동과 관련된 문의와 신청은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복지팀(054-630-4034)으로 하면 된다.


숲해설가카페(cafe.daum.net/supbaragi)를 방문하면 숲해설 및 산림교육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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