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은 봉사단이 자체적으로 구입한 것이다.
김안과를 비롯해 모태안여성병원, 유로센터비뇨기과, 조앤황이비인후과, 참조은치과병원 등으로 구성된 의료공동체 ‘씨제마’(회장 송찬호)가 연탄봉사를 도왔다.
최 회장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 지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로 고생할까 걱정이 앞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아리울봉사단은 ‘청주의 아름다운 우리 울타리’란 뜻을 담고 최 회장 등 회원 100여명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소하천 자연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