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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대전서부경찰서가 소회의실에서 중요범인 검거 및 모범선행 경찰관 최예식 강력팀 경위(왼쪽)와 신영은 내동지구대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사진제공=대전서부경찰서) |
대전서부경찰서는 소회의실에서 중요범인 검거 및 모범선행 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강력팀 최예식 경위는 평소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업무를 처리해 온자로 지난 1월 새벽시간대 영업을 마친 마트에 침입해 물품을 2회에 걸쳐 절취한 범인을 검거한 유공이다.
또한 내동지구대 신영은 순경은 관내 주택가에서 목을 매 자살을 기도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신속히 출동해 소중한 생명을 구조한 유공으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동기 서부서장은 “숨은 곳에서 성실하게 자신의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해준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항상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모두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