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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2-15 17:21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오는 3월 말까지 지역 부동산중개업소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중점 지도∙점검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점검으로는 ▶자격증 불법양도와 대여행위 ▶중개사무소 등록증, 자격증, 중개보수 요율표, 보험증서 등 게시여부 ▶무자격자 중개행위 ▶이중계약서 작성 ▶수수료 과다징수 ▶휴∙폐업 중 영업행위 ▶타 관련 법령과 지시사항 위반 등이다.


또한 점검과 함께 행정신고 의무 준수 여부, 중개대상물에 대한 허위광고 행위 등에 대한 행정지도를 통해 부동산 중개 관련 다양한 행정처분 사례들도 전파해 불법 중개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성산구는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해마다 정기적으로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성산구 민원지적과 진성희 씨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중개업자의 업무상 애로사항 등을 수렴해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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