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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도 합천경찰서장 고향마을서 축하연 열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2-15 18:29

14일 경남 합천군 쌍백면 출신의 진상도 제69대 합천경찰서장의 고향마을인 쌍백면 평지2구에서 축하연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경남 합천군 쌍백면 출신의 진상도 제69대 합천경찰서장의 고향마을인 쌍백면 평지2구에서 14일 축하연이 열렸다.


이날 축하연에는 이재학 쌍백면장,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친지 등 150여명의 고향주민이 모여 경찰서장이 배출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진 서장은 경남 합천 쌍백면 평지2구 출신으로 경찰대학 6기로 졸업, 지난 1990년 3월 경위로 첫발을 내디딘 후 울산중부경찰서, 울산청 광역수사대장 등 주요 경찰서 요직과 울산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을 역임했다.


진 서장은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군민으로부터 신뢰 받고 믿음직한 경찰상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학 쌍백면장은 “면민과 함께 취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기원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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