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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항 140주년을 맞은 부산항의 모습.(사진제공=부산항만공사) |
개항 140주년을 맞은 부산항의 역사미래관 건립이 추진된다.
시민단체인 부산항발전협의회는 오는 26일 부산항 개항 140주년 기념식에서 부산해양수산청, 부산시,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 역사미래관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부산항발전협의회는 개항 140주년을 맞아 부산항의 역사를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공간을 북항재개발지역에 마련하기로 했다며 2018년쯤 역사미래관이 개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항 개항 140주년 기념식은 26일 오후 3시부터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대강당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서병수 부산시장,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부산항 개항 140주년 기념식은 26일 오후 3시부터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대강당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서병수 부산시장,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