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운동의 조기정착과 범시민 운동 확산을 위해 16일 행복홍보단 위촉식을 갖는다.
15일 시에 따르면 동해시 평생교육센터에서 웃음치료사 교육과정을 수료한 시민을 중심으로 지난해에 이어 총 18명으로 구성된 행복홍보단은 각급 기관·단체·업소 및 시민들을 찾아가 행복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행복홍보단은 소외계층을 찾아다니며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각 동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행복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에게 행복의 바이러스를 전파할 계획이다.
한편 행복홍보단은 지난달 8일 발한․송정 경로당을 시작으로 동해시 지역내 107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면서 봉사활동과 병행한 웃음치료와 행복전달 강의로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