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2016 경희언론인상”,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 김종수 KBS 기자 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2-16 10:13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사진제공=경희대)
경희언론인회(회장 김인영, KBS 보도본부장)는 "2016 경희언론인상" 수상자로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 김종수 KBS 기자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동현 사장은 경향신문에 입사해 편집국 종합편집장과 특집기획부장, 광고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6월 경향신문 사장에 취임했다. 취임 첫해 경향신문의 숙원이었던 장기 채무 조정 작업을 순탄하게 매듭지은 데 이어 올해 창간 70주년을 맞아 각종 기획기사와 기념사업을 진두지휘하며 경향신문의 재도약을 이끌고 있다.

김종수 기자는 현재 KBS 보도국 기자로 활동 중이며, 시사제작 프로그램인 취재파일K 등에서 ‘국경 넘는 성형 탈세’ "의료사고, 너무나 외로운 싸움’ ‘재벌의 민낯, 형제의 난’ 등을 제작했다. 또한 특파원 현장 보고를 통해서 몽골 현지 취재 결과물인 ‘한국 탄광 첫 몽골 개광’을 보도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되는 "2016 경희언론인회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에서 갖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