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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북부경찰서가 범죄분위기 사전 차단을 위해 산격4동자율방범대.해병전우회(북구지회) 등 40여명과 함께 '민.경 야간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북부경찰서) |
대구북부경찰서(서장 최석환)가 50년 대구생활을 마감하고 지난 12일부터 경북도청이 이전함으로 주변 공동화 등 각종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집중순찰 및 전담협력단체 지정 등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해 안전에 대한 범시민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부경찰서는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15일 오후 9시 범죄분위기 사전 차단을 위해 산격4동자율방범대.해병전우회(북구지회) 등 40여명과 함께 '민.경 야간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최석환 서장은 "'안전한 북구.사랑받는 북부경찰'이 되기 위해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순찰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참여치안을 강화해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