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쇼케이스]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신비로운 눈동자 뉴이스트 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송고시간 2016-02-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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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미니 4집 ‘Q is’쇼케이스가 열렸다.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을 첫 번째 트랙부터 다섯 번째 트랙까지 조각을 맞추어 하나의 퍼즐을 완성시키듯 앨범에 뉴이스트만의 감각을 담아냈다. 연인들의 사랑이 시작되는 것부터 티격태격 질투를 하는 등 연애에 대한 감정을 앨범 전체에 담아내며 하나의 스토리로 표현했다. 뉴이스트의 타이틀곡 ‘여왕의 기사’는 슬픔을 잊게 해주는 주문 "마하켄타 프펠도문"을 외우며 아픔을 위로, 지켜주고자 하는 약속을 담은 곡이다.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로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뉴이스트의 성숙미까지 느낄 수 있다. 인터뷰중인 뉴이스트 렌./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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