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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버버리) |
명품 브랜드 버버리가 지난 2일부터 15가지 다양한 디자인의 이니셜 자수를 새겨주는 모노그램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00년이 훌쩍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토마스 버버리가 발명한 개버딘 트렌치 코트에는 장인들이 직접 수작업을 통해 차원이 다른 모노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노그래밍은 버버리 폰트로 3개의 이니셜을 새길 수 있어 본인만이 가질 수 있는 의상의 특별한 품격을 더하고 있다.
폰트는 더블 브레스트 코트에 단추를 채웠을 때, 몸쪽 가장 가까운 안감에 새겨지며,아동 트렌치 코트는 체크 안감에 위치해 옷의 맵시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보인다.
트렌치 코트에 모노그래밍이 가능한 실 색은 허니, 스톤, 블랙, 퍼레이드 레드와 네이비, 다크 포레스트 그림, 다크 라임, 플럼, 진한 오렌지, 앰버 옐로우, 라일락, 다크 아쿠아, 매쉬 로즈, 후리시 핑크와 오크 브라운 컬러등 총 15가지다.
또한 버버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의 컬러를 직접선택하면 실제로 어떤 색감으로 실현되는지 바로 확인 할 수 있어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온라인과 버버리 스토어에서도 헤리티지 제품인 캐시미어 스카프와 판초, 여성을 위한 향수인 마이 버버리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다.
버버리는 개성 있는 스타일로 연출된 아이코닉한 트렌치코트를 만나 볼 수 있는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프로젝트를 오늘 런칭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배우 이종석, 차승원, 모델 강승현,DJ 페기 굴드, 차인철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종사하는 약 30명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