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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성욱-유균상.(사진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인스타그램) |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 조영규 역으로 활약했던 민성욱은 7일 방송된 45회에서 척사광(한예리 분)에게 죽음을 당하며 마지막 출연을 알렸다.
이에 민성욱은 8일 소속사 SNS를 통해 무휼과의 인증샷을 올리며 “ 개인적으로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그 순간에 선택 할 수 있는 최선이었고, 마지막까지 영규 다운 모습을 보여주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시원섭섭하다고 해야 하나. 여름을 지나 봄까지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비록 저는 떠나지만 남은 회까지 끝까지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남은 5회 방송도 지켜봐줄 것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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