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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레알마드리드 공식 트위터) |
레알 마드리드가 AS로마를 2-0(1,2차전 합계 4-0)으로 꺾으며 가장 먼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AS로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만점 활약을 선보였다.
호날두는 전반 초반부터 마르셀루, 모드리치와 함께 슈팅을 날리며 영점조준을 완료했다.
영점조준을 마친 호날두는 후반 19분 베일과 교체해 들어온 바스케스의 크로스를 발리슛으로 연결해 AS로마의 골망을 흔들었다.
또 호날두는 5분도 채 되지 않아 역습과정에서 하메스 로드리게스에게 정확한 스루패스를 연결해 추가골을 도왔다.
호날두의 원맨쇼에 힘입은 레알 마드리드는 2-0(1,2차전 합계 스코어 4-0)으로 승리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호날두는 이번 골로 챔피언스리그 통산 90번째 골을 기록하는 동시에 올 시즌 13호골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왕을 향해 순항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