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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시터' 포스터.(사진제공=KBS2) |
KBS2 새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극본 최효비, 연출 김용수)'가 14일 첫방송을 하며 시청자들을 만났다.
'베이비시터'는 이전 KBS2 드라마 '무림학교' 후속으로 방송되는 드라마로 총 4부작으로 기획됐다.
이날 '베이비시터'는 남부러울 것 없는 환경의 세 아이의 엄마 천은주(조여정 분)가 잔인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경찰의 도주를 피해 다니는 모습을 그렸다. 천은주는 기자 조상원(김상호 분)을 만나 사건의 전말을 모두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처음 방송된 '베이비 시터'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연출은 진짜 영화보는 줄 알았다. 연출, 음악 너무 좋아서 몰입감 장난아니었다(soph****)"는 기대 이상의 반응을 남겼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배우들의 연기를 지적하며 "불륜녀 발연기 너무하다. 신인인거는 알겠는데 대사 외운거 읽기도 아니고 애매모호 하다(opl8****)" "좋은 연기를 보여주면 더 좋은 기회를 받을텐데. 너무 주연배우들의 몰입력이 떨어졌다(Grac****)" "캐스팅의 중요성을 또 한번 일깨워준 드라마(egg0****)"라는 반응들을 남겼다.
한편 '베이비 시터'의 연출을 맡은 김용수 PD는 그간 KBS2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 '적도의 남자' '아이언맨' 등을 연출하며 수많은 드라마팬들의 인기를 얻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