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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마녀보감" 조선의 왕 "선조" 캐스팅으로 뛰어난 활약 예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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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이지훈이 JTBC 새 금토드라마‘마녀보감(극본 양혁문, 연출 조현탁)'에서 왕의 자태를 뽐내게 된다.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김새론 분)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윤시윤 분)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극 중 이지훈은 의문의 병에 걸린 조선의 왕 ‘선조'역을 맡는다. 나라의 흉흉한 일들을 바로잡고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온갖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로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낼 예정이다.

그는 SBS드라마‘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두번째 사극 작품인 이번 ‘마녀보감’에서는 왕 역할로 새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지훈이 출연하는 '마녀보감’은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오는 5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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