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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로고. (사진제공=대한물리치료사협회) |
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이달 26일?오후 5시 제 51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16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이태식 신임 회장 취임 후 첫 정기대의원 총회로 대의원과 각 시 도 협회장들이 향후 물리치료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올해 51주년을 맞이한 대물협대의원 회의에서는 향후 물리치료 발전을 위한 토론과 안건 상정을 할 예정이다.
또 이태식 신임회장이 당선 전 공약이었던 ▲물리치료학과 학제 4년제 일원화, 전문물리치료사제도 도입 ▲물리치료 대외인지도 신뢰향상, 유관단체와 협력 및 홍보강화 ▲물리치료 통일이후 대비, 공중보건물리치료 도입▲물리치료사법 제정, 의료기사법 개정 ▲물리치료평가원 설립, 전문성 강화 및 국민보건향상 다섯 가지 공약을 실천 할 수있도록?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 유성구 라온 컨벤션에서 열리며 감사 선출, 2015년 사업결과보고와 결산 승인, 2016년 사업과 예산 승인 등 협회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협회 대의원 사무처 관계자는 “1년에 한번 하는 회의인 만큼 신중한 결정을 통해 대한물리치료협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