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에는?이태식 회장을 비롯해 대의원 160명, 시·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201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대의원의장선출▲감사선출▲정관 개정▲시·도회 회칙 개정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 및 의결했다.
대의원의장에는 전자투표를 통해 이근희(부산지부 명예회장)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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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대의원의장에 당선된 이근희(부산지부 명예회장)이 의안에 대해 심의 및 의결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상언 기자 |
이근희 신임 대의원의장은 "한 지역·단체에서 임원 자리를 독차지 하는 것을 막겠다며 대의원은 치료사를 대표해서 나온 사람들이라며 앞으로 협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6일 오후 3시 임시이사회부터 시작해 제51차 정기대의원총회까지 27일 새벽 2시쯤 종료됐다. 총 11시간의 마라톤 회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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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식 대한물리치료협회 회장이 51차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상언 기자 |
이태식 회장은 "2015년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이 잘 마무리 됐다”며 2016년에도 협회 발전을 위해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 “전국 시·도 회장 및 대의원들의 높은 참석률에 감사하다”며 ‘달려 온 50년, 미래를 위한 100년'이라는 물리치료 홍보영상의 대사를 언급하면서 취임전 약속했던 5대 공약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