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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청이 다음달 4월16일 오후 1시 국립4·19 민주묘지에서 개최하는 '4·19 전국 학생 그림그리기&글짓기대회' 포스터.(사진제공=강북구청) |
서울시 강북구청(구청장 박겸수)가 '4·19 전국 학생 그림그리기&글짓기대회'에 참가할 전국 초·중학생을 모집한다.
17일 강북구청은 다음달 4월16일 오후 1시 국립4·19 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4·19 전국 학생 그림그리기&글짓기대회'에 참가할 전국 초·중학생을 3월21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그림그리기 부문 초등학생 419명, 글짓기 부문 중학생 300명이며 그림은 ▲크레파스화 ▲수채화,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10내외 산문으로 작성하면 된다.
심사 결과 및 발표는 그림 그리기 부문은 당일 현장서, 글짓기 부문은 별도 심사 기간을 거친 후 4월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강북구는 서울시 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한 '4·19혁명 국민문화제'가 다양한 세대에 걸쳐 공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제이자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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