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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경북 영천시가 청년일자리 창출위해 노.사.정이 함께 (주)화신을 방문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영천시청) |
경북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15일 2016년도 국?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정이 함께 (주)화신 방문을 시작으로 홍보에 나섰다.
17일 연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노사정 실무협약에 따른 일환으로 영천시(일자리경제과장 이상열)와 한국노총영천지부(의장 윤승오), 상공회의소(사무국장 조달호)가 함께 지역 내 중견기업체를 방문해 청년 일자리 창출 '영천시 5대 중점 전략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글로벌 경제위기 등 기업의 일자리 확대가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시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시는 이번달 초 시장 명의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조문을 발송해 기업체 참여를 유도하기도 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기업체에서 구인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구인 구직 통합시스템구축,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 등 행정적 지원과 함께 노사정이 긴밀히 협력해 청년일자리 창출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